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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가 내려 이동시 미끄러울까봐 걱정은 하였지만 무사히 식당에 도착하여 미리 준비해주신 따뜻한 삼계탕과 서비스로 주신 음료수를 맛있게 먹었다. 식사후 투썸플레이스에 도착하여 거주인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등을 마시며 바닷가 경치도 감상하는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몇몇 거주인들은 기분이 너무 좋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충식씨가 카페에서 계속 있을려고 해서 약간 힘이 들긴 했지만 대체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