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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의 맞아 진행된 삼일여고 체육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기상이 나빴다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이 될 수도 있었지만 하늘도 우리 재활원생이 참석하는 것을 알았는지

매우 화창한 날씨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때맞침 도착하니 삼일여고 학생들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으며, 일부는 낯익은 얼굴을 아는지 친근감을 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삼일여고 한별단 학생들과 1대1로 연계를 하여 관람석에 앉아 진행중인 종목을 구경하기도 하였으며, 잠시 쉬지도 않고 운동장을 걷는 거주인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 우리 재활원생과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도 참석하였습니다.  한별단 학생들과 함께 큰공을 굴려 이어달리기처럼 진행하는 경기였는데, 일부 거주인은 공을 굴리다가도 코스를 이탈하려고도 하였지만 큰문제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도시락을 먹고 삼일여고 학생들의 장기자랑도 구경한 뒤 시간이 되어 귀원할 시간이 되어 한별단 학생들의 배웅을 받은 뒤 우리 재활원으로 귀원하였습니다.

우리재활원생에게 항상 관심을 표현해주시고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여쭤봐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