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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선암수변공원 일대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당일 날씨가 매우 좋았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가 특히 약한 거주인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출발하였습니다.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우리 거주인을 제외한 유치원생 및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왔습니다. 우리층 거주인 모두 저번 주에 이어 나들이를 또 나왔지만 부적응 행동을 보이지 않고 매우 협조적으로 잘 따라 주었습니다. 수변공원에 위치한 조형물 및 호수 그리고 때마침 만개한 벚꽃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태양빛 아래에서 일광욕을 하기도 했으며 앉아서 잠을 청하는 거주인도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보쌈집에 도착을 하자 허기가 졌는지 미리 준비된 야채를 먼저 집어 먹는 거주인도 있었습니다. 식당에서도 부적응행동을 보이지 않고 음식을 맛있게 다 먹고 잘 따라줘서 거주인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