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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일) 10시에 거주인 19명와 인솔자2명과 함께 재활원에서 출발해 동구생활안전체험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늘 그래왔던것처럼 넝쿨한우리 봉사자분들이 밝은 미소와 따뜻한 온기로 우리거주인들을 반겨주셨습니다.

일상생활안전에 위험할 만한 상황들을 체험을 했는데 지진체험장,소화기 만지는법등 영상보면서 많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확 트인 울산대교전망대도 올라가 동구지역 경치를 바라보며 관람을 하였으며 봉사자분들이 너무나 인솔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헤어짐은 늘 아쉬운듯이 다음에 기약하며 아쉽게 헤어졌으며 오늘 함께 해주신 넝쿨한우리봉사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