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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0일(토) 블루스카이와 함께 신나는 음악회로 개원 3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모두 반가운 얼굴로 악수하며, 춤추며 노래하고 공감하며 땀이 구슬구슬 맺힐때까지 놀았습니다.

2시간이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인데도 헤어짐에 아쉬워 하였습니다.

쉬지 않고 춤추며 구성진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진 친구들~오늘날까지 태연에 함께한 선생님과 후원자분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