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2월 08일 안양KGC  VS  울산모비스 농구경기관람을 하고왔습니다.

출발하기전부터 한껏 들떠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는 경기장에 도착 하였습니다.

하차후, 티켓을 수령받기 위하여 경기장입구에서 협조적인 모습으로 움직였으며, 같이 관람하기로 되어있던 울산장애인복지시설 "OO마을" 지도원분께서 티켓수령부터 자리배치석까지 인도해주셔서 큰 도움을 받아 어려움없이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착석후 경기장분위기에 활기찬 모습들을 보이면서 경기가 시작되었고 경기중 준비한 간식도 먹으면서 득점을 할시에는 기립을 하면서 응원을 하고, 득점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경기 중간에 치어리더들의 활기찬 응원도 즐기면서 이OO씨와 박OO씨는 치어리어들분께 소정의 선물(음료수등..) 도 받기도 하였습니다. 열띤 응원끝에 울산모비스가 우승을 하여 무엇보다 행복한 여가를 보냈습니다.